올리브영 vs 다이소
줌 바이 정샘물 광프렙 부스터 vs 바닐라코 프라임 프라이머 비교
메이크업 전 촉촉한 광과 밀착감을 살리고 싶다면 줌 바이 정샘물, 모공 요철을 즉각적으로 매끈하게 눌러야 한다면 바닐라코 프라이머가 더 확실합니다.
업데이트: 2026-06-10
📊 퀵 스펙 비교
| 항목 | 바닐라코 프라임 프라이머 클래식 | 줌 바이 정샘물 광프렙 부스터 |
|---|---|---|
| 가격 | 17600원 | 5000원 |
| 용량 | 30ml | 30ml |
| 단위당 가격 | ~587원/ml | ~167원/ml |
| 핵심 성분 | 실리콘 겔 블러링 + 모공 프라이밍 | 수분광 부스터 + 메이크업 밀착 보조 |
| 서로에게 없는 성분 (차이점) | 모공과 요철을 즉시 흐리는 실리콘 프라이밍 기술이 강점 | 수분광 부스터형 제형으로 건조한 베이스 메이크업 전 단계에 특화 |
| 포지셔닝 | 모공·요철 커버에 집중한 베이스 전문 프라이머 | 파운데이션 전 광채와 촉촉한 밀착감을 보태는 저가 부스터 |
🔍 상세 비교
✨ 서로에게 없는 차별화 성분
올리브영 독점 바닐라코 프라임 프라이머 클래식
모공과 요철을 즉시 흐리는 실리콘 프라이밍 기술이 강점
다이소 독점 줌 바이 정샘물 광프렙 부스터
수분광 부스터형 제형으로 건조한 베이스 메이크업 전 단계에 특화
조향 (향)
바닐라코
향보다 기능감이 앞서는 프라이머 타입으로, 베이스 전에 부담 없는 사용감.
줌 바이 정샘물
기초 마지막 단계처럼 쓰기 좋은 산뜻한 스킨케어형 향과 촉촉함이 느껴짐.
제형·텍스처
바닐라코
실리콘 막이 피부 요철을 즉각 메워주는 매끈한 밤·젤 타입.
줌 바이 정샘물
가벼운 로션처럼 펴 발리며 끈적임보다 수분광이 남는 부스터 제형.
흡수·체감·지속
바닐라코
흡수라기보다 피부 표면을 보송하게 정돈해 파운데이션이 모공에 덜 끼게 함.
줌 바이 정샘물
피부에 빠르게 밀착되고 파운데이션이 건조하게 갈라지는 느낌을 줄여줌.
사용 결과 타임라인
바닐라코
바른 직후 모공과 잔요철이 눈에 띄게 흐려지는 즉효형 결과.
줌 바이 정샘물
메이크업 전 수분막을 만들어 건조한 들뜸과 푸석한 광을 완화하는 결과.
🎯 누가 어떤 걸 사야 하나?
코 옆 모공과 피부 요철 때문에 파운데이션이 끼는 날
→ Olive Young 선택
바닐라코는 모공을 채우는 프라이머 본연의 역할이 더 명확함
피부가 건조해서 베이스가 갈라지고 윤기가 부족한 날
→ Daiso 선택
광프렙 부스터는 가격 부담 없이 촉촉한 베이스 준비 단계로 쓰기 좋음
❓ 자주 묻는 질문
Q: 광프렙 부스터가 바닐라코 프라이머를 완전히 대체하나요?
A: 모공 블러링 목적이라면 완전 대체는 어렵고, 건조함 완화와 광채 베이스 목적이라면 부분 대체가 가능합니다.
Q: 둘 다 같이 써도 되나요?
A: 가능합니다. 광프렙을 얇게 바른 뒤 모공 부위에만 바닐라코를 소량 얹으면 밀림을 줄이면서 장점을 나눠 쓸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