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리브영 vs 다이소
에스쁘아 꾸뛰르 립틴트 글레이즈 vs 다이소 손앤박 워터 글로우 틴트 비교
고광택·고밀착의 시럽 글로스로 데이트나 행사룩을 완성하고 싶다면 에스쁘아, 매일 부담 없이 톡톡 발라 자연스러운 수분 볼륨광을 입고 싶다면 손앤박 다이소 라인이 정답입니다.
업데이트: 2026-06-10
📊 퀵 스펙 비교
| 항목 | 에스쁘아 꾸뛰르 립틴트 글레이즈 | 손앤박 워터 글로우 틴트 |
|---|---|---|
| 가격 | 20000원 | 3000원 |
| 용량 | 5.5g | 4.4g |
| 단위당 가격 | ~3636원/g | ~682원/g |
| 핵심 성분 | 시럽 광택 팅글 효과 + 고투명 젤 베이스 | 가벼운 워터-투-글로우 포뮬러 |
| 서로에게 없는 성분 (차이점) | 고점도 시럽 젤 베이스에 베리·바닐라 향료와 풀라이트(plump light) 광택 폴리머가 배합되어 입술을 도톰하게 덮는 거울 광택과 풀발색 지속력이 특징 | 수분감 높은 워터-투-글로우 포뮬러에 글리세린·하이알루론산 계열 보습 성분이 더해져 가볍게 스며드는 데일리용 자연스러운 수분광 마감이 특징 |
| 포지셔닝 | 시럽 광택 + 맑은 브라이트닝 발색 + 지속성 | 가벼운 수분 맑은 착색 + 데일리 볼륨광 |
🔍 상세 비교
✨ 서로에게 없는 차별화 성분
올리브영 독점 에스쁘아 꾸뛰르 립틴트 글레이즈
고점도 시럽 젤 베이스에 베리·바닐라 향료와 풀라이트(plump light) 광택 폴리머가 배합되어 입술을 도톰하게 덮는 거울 광택과 풀발색 지속력이 특징
다이소 독점 손앤박 워터 글로우 틴트
수분감 높은 워터-투-글로우 포뮬러에 글리세린·하이알루론산 계열 보습 성분이 더해져 가볍게 스며드는 데일리용 자연스러운 수분광 마감이 특징
조향 (향)
에스쁘아
달콤한 바닐라 시럽에 은은한 베리 향이 살짝 섞인 디저트 톤의 향으로, 발색 직후 가까이서는 또렷하게 느껴지지만 5분 정도 지나면 입술 주변에 잔향만 살포시 남는 편입니다.
손앤박
옅은 코코넛-체리 캔디 향이 살짝 풍기는데, 바를 때만 잠깐 감지될 정도로 약하고 발색 후 1~2분 안에 거의 사라져 향에 예민한 분도 부담 없이 쓰기 좋습니다.
제형·텍스처
에스쁘아
쫀쫀하면서도 묵직한 시럽 젤 텍스처로, 어플리케이터에서 한 방울이 또르륵 떨어질 만큼 점도가 높고 입술 위에서 두툼하게 코팅되어 볼륨감이 시각적으로 살아납니다.
손앤박
물기를 머금은 묽은 워터-젤 제형으로, 어플리케이터가 흥건히 적셔지지만 입술에 닿는 순간 가볍게 퍼지며 막이 느껴지지 않을 정도로 산뜻하게 발립니다.
흡수·체감·지속
에스쁘아
입술 표면에 또렷한 글로시 막을 만들어 잔주름을 메우며 도톰하게 자리잡고, 가운데 부분을 살짝 눌러 보면 약간의 끈적임이 남지만 머리카락이 달라붙을 정도는 아니라 풀라이트 광택을 오래 유지합니다.
손앤박
바르자마자 워터 베이스가 빠르게 흡수되며 끈적임 거의 없이 보송한 듯 촉촉하게 마감되어, 마스크를 써도 묻어남이 적고 컵 자국도 거의 남지 않는 가벼운 사용감이 강점입니다.
사용 결과 타임라인
에스쁘아
1회 도포만으로도 풀 발색과 거울 광택이 한 번에 완성되며 약 4~5시간 동안 광택과 컬러가 유지되고, 식사 후에도 입술 안쪽 라인에 컬러가 남아 자연스러운 그라데이션 잔여 발색이 매력적입니다.
손앤박
1차 도포 시 은은한 수분 톤업 컬러가 입혀지고 2~3회 덧바르면 발색이 또렷해지는 빌드업형 마무리로, 2~3시간 후 광택은 빠지지만 입술 자체에 잔잔한 핑크-코랄 잔여감이 남아 데일리 톤업 효과를 줍니다.
🎯 누가 어떤 걸 사야 하나?
결혼식·데이트 등 풀세팅 룩에서 입술을 도톰하고 또렷하게 보이게 만들고 싶을 때
→ Olive Young 선택
에스쁘아 시럽 글레이즈 제형이 입술 잔주름을 메우며 거울 광택을 만들어 정면 사진과 영상에서 볼륨감 있는 풀립을 완성해 줍니다.
출근·등하교용 데일리 메이크업에서 부담 없이 톡톡 덧발라 자연스러운 수분광을 연출하고 싶을 때
→ Daiso 선택
손앤박 워터 글로우 틴트는 워터 베이스 제형이라 가볍게 빌드업되고 끈적임이 적어 마스크·텀블러 사용이 잦은 일상 상황에 가장 합리적입니다.
여행이나 출장 파우치를 가볍게 꾸려 가성비 좋은 립을 1~2개만 챙기고 싶을 때
→ Daiso 선택
한 개에 3,000원이라는 파격 가격과 4.4g의 컴팩트 사이즈 덕분에 컬러별로 챙겨도 부담이 없고, 분실해도 아쉬움이 적습니다.
립 라인을 또렷하게 살리면서 광택이 4시간 이상 오래 지속되어야 하는 행사·촬영용 메이크업이 필요할 때
→ Olive Young 선택
에스쁘아 꾸뛰르 라인은 고밀도 시럽 베이스로 발색 유지력이 길고 글로시한 거울 마감이 오래 살아 있어 카메라 플래시에도 잘 받습니다.
입술 각질·잔주름이 도드라져 가벼운 보습 베이스로 톡톡 두드려 컬러를 입히고 싶을 때
→ Daiso 선택
묽은 워터 글로우 제형이 잔주름 사이로 자연스럽게 스며들어 각질이 들뜨지 않고, 빌드업으로 농도 조절이 자유로워 입술 상태가 좋지 않은 날도 부담이 적습니다.
❓ 자주 묻는 질문
Q: 두 제품 다 끈적임이 심한가요? 머리카락이 달라붙지 않는지 궁금합니다.
A: 에스쁘아 글레이즈는 시럽 제형 특성상 약간의 끈적임이 남아 바람 많이 부는 날엔 머리카락이 살짝 붙을 수 있고, 손앤박 워터 글로우 틴트는 흡수가 빨라 끈적임이 거의 없습니다. 무광·세미매트를 선호하시면 다이소 버전이, 풀 글로시를 원하면 에스쁘아가 적합합니다.
Q: MLBB(내 입술보다 살짝 예쁜) 컬러로 사용하기엔 어느 쪽이 좋나요?
A: 데일리 MLBB 룩에는 묽은 빌드업 발색이 가능한 손앤박 워터 글로우 틴트가 더 적합합니다. 에스쁘아 꾸뛰르 글레이즈는 1회 도포만으로 풀 발색이 떨어져 MLBB보다는 또렷한 메인 컬러 연출에 어울립니다.
Q: 립밤 위에 덧바르거나 다른 립 제품과 레이어링해도 잘 어울리나요?
A: 두 제품 모두 무색 립밤 위에 덧발라도 컬러 표현이 자연스럽습니다. 다만 에스쁘아 글레이즈는 점도가 높아 매트 립스틱 위에 글로스처럼 톡 올리면 거울 광택 효과가 극대화되고, 손앤박은 묽어서 매트 립의 발색을 살짝 묽힐 수 있으니 매트 립과 섞을 땐 가장자리에만 톡톡 발라주는 것을 추천합니다.
Q: 지속력은 어느 정도 차이가 나나요? 식사 후 수정이 많이 필요한가요?
A: 에스쁘아 꾸뛰르 글레이즈는 광택은 약 3~4시간, 발색은 5시간 이상 유지되며 컵 자국이 비교적 적습니다. 손앤박 워터 글로우 틴트는 광택이 1~2시간 정도로 짧아 식사 후 수정 도포가 필요하지만 빌드업이 빠르고 양이 넉넉해 부담이 적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