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리브영 vs 다이소
클리오 샤프 라이너 vs 다이소 트윙클팝 라이너 비교
번짐 없는 극강의 정밀한 라인과 워터프루프를 원하면 클리오, 저렴한 가격으로 자연스러운 데일리 아이라인을 원하면 트윙클팝이 좋습니다.
업데이트: 2026-06-09
📊 퀵 스펙 비교
| 항목 | 클리오 샤프 소 심플 워터프루프 펜슬 라이너 | 트윙클팝 슬림 아이라이너 (클리오 협업) |
|---|---|---|
| 가격 | 10000원 | 3000원 |
| 용량 | 0.14g | 0.1g |
| 단위당 가격 | ~71429원/g | ~30000원/g |
| 핵심 성분 | 2mm 슬림 펜슬 + 슬라이딩 젤 포뮬러 | 롱래스팅 픽싱 + 부드러운 드로잉 |
| 서로에게 없는 성분 (차이점) | 슬라이딩 젤 포뮬러로 부드러움을 극대화하고 특수 픽싱 폴리머로 방수력 강화 | 필수적인 밀착 성분 위주로 구성하여 가격 거품을 뺀 실속형 슬림 포뮬러 |
| 포지셔닝 | 초슬림 라이너 + 강력 방수 + 부드러운 발림 | 가성비 슬림 라이너 + 데일리 점막 채우기 |
🔍 상세 비교
✨ 서로에게 없는 차별화 성분
올리브영 독점 클리오 샤프 소 심플 워터프루프 펜슬 라이너
슬라이딩 젤 포뮬러로 부드러움을 극대화하고 특수 픽싱 폴리머로 방수력 강화
다이소 독점 트윙클팝 슬림 아이라이너 (클리오 협업)
필수적인 밀착 성분 위주로 구성하여 가격 거품을 뺀 실속형 슬림 포뮬러
조향 (향)
클리오
무향으로 눈가에 자극 없이 사용 가능.
트윙클팝
거의 느껴지지 않는 깔끔한 향.
제형·텍스처
클리오
젤처럼 미끄러지듯 발리지만 금방 굳어 번지지 않는 제형.
트윙클팝
오리지널보다는 단단하지만 눈가에 자극 없이 그려지는 제형.
흡수·체감·지속
클리오
눈가에 완벽하게 밀착되어 유분과 수분에도 끄떡없는 고정력.
트윙클팝
빠르게 픽싱되어 데일리 메이크업용으로 적당한 지속력.
사용 결과 타임라인
클리오
아침에 그린 라인이 저녁까지 번짐 없이 유지되는 체감.
트윙클팝
오후에 살짝 번질 수 있으나 수정이 쉽고 가성비가 뛰어남.
🎯 누가 어떤 걸 사야 하나?
눈가 유분이 많아 아이라인이 잘 번지는 피부
→ Olive Young 선택
클리오만의 강력한 워터프루프 기술로 번짐 걱정이 거의 없음
아이라인 그리는 연습을 하거나 학생용 라이너
→ Daiso 선택
가격이 매우 저렴해 실패에 대한 부담 없이 연습하고 사용하기 좋음
❓ 자주 묻는 질문
Q: 펜슬이 잘 부러지나요?
A: 슬림 펜슬 특성상 두 제품 모두 조금씩만 빼서 써야 부러짐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
Q: 지울 때 잘 지워지나요?
A: 클리오는 립앤아이 리무버가 필수적이며, 트윙클팝은 비교적 쉽게 클렌징됩니다.